2026년 달라지는 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금과 구직급여 상한액 인상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부는 일과 육아의 양립을 돕기 위해 대체인력 지원 기간을 연장하고, 물가와 임금 상승을 반영해 실업급여 혜택도 강화했습니다. 부모님들과 취업 준비생 모두에게 힘이 되는 이번 정책의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1. 마음 편히 쉬세요! 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 강화
아이를 키우기 위해 휴직을 고민할 때 가장 눈치 보이는 부분이 바로 '나 대신 일할 사람' 문제죠. 정부는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금 지급 기간을 기존보다 1개월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지원금을 대체인력 근무 기간에 맞춰 전액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편하여, 기업이 적기에 인력을 채용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동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소중한 아이와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이 더욱 탄탄해지고 있어 참 반가운 소식입니다.
2.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더 넉넉해진 지원
완전한 휴직이 어렵다면 근로시간을 줄여 아이를 돌보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활용해 보세요. 이번 개편으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의 기준금액 상한액이 대폭 인상되었습니다. 매주 최초 10시간 단축분에 대해서는 상한액이 220만 원에서 250만 원으로, 나머지 시간은 150만 원에서 160만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소득 감소 걱정을 덜어주어 부모님들이 일과 가정을 더 유연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배려한 정부의 의지가 돋보입니다.
3. 구직급여 상한액 일 6만 8,100원까지 인상
재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생명줄과 같은 **구직급여(실업급여)**도 내년 최저임금 인상에 맞춰 조정됩니다. 기존 하루 6만 6,000원이었던 구직급여 상한액이 6만 8,100원으로 오르게 됩니다. 이는 최저임금 상승으로 인해 하한액이 상한액을 역전하는 현상을 막고, 실직 기간 중에도 최소한의 생활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입니다. 구직자들이 조금 더 든든한 마음으로 내일을 준비할 수 있겠네요.
4. 워라밸+4.5 프로젝트, 주 4.5일제의 시작
내년부터는 꿈의 근무 형태인 '주 4.5일제' 도입을 지원하는 워라밸+4.5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됩니다. 정부는 노사발전재단과 협력하여 이 사업의 전문적인 운영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려는 이러한 시도는 기업과 근로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 사회의 일하는 문화가 한층 더 건강해지는 신호탄이 되길 응원합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내용 요약
- 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금: 지원 기간 1개월 연장 및 근무 기간 내 전액 지급으로 기업 부담 완화.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 최초 10시간 상한액 250만 원으로 상향 등 지원 확대.
- 구직급여 상한액 인상: 2025년 최저임금 반영, 하루 최대 6만 8,100원으로 인상.
- 주 4.5일제 지원: '워라밸+4.5 프로젝트' 추진 근거 마련 및 전문 기관 위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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