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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 11주째 지속

by news9015 2025. 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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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세11주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하면서 특히 고위험군인 어르신, 기저질환자 등을 중심으로 감염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나의 건강은 물론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금 불편하더라도 함께 노력해서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요!


마스크 착용,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요즘, 다시 마스크 착용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밀폐된 공간이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바이러스 확산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을 지켜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공공장소에서의 마스크 착용은 단순한 규칙 준수를 넘어, 공동체 전체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작은 실천입니다.


깨끗한 손으로 감염을 예방해요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손을 통해 쉽게 전파될 수 있습니다.

외출 후, 식사 전 등 생활 속에서 손 씻기를 생활화해야 합니다.

흐르는 물에 비누를 이용해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을 씻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데요.

비누가 없는 상황에서는 알코올 손소독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손 씻기는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다양한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수칙입니다.


아프면 쉬는 문화, 우리 모두를 위한 배려

몸이 좋지 않을 때는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쉬는 것이 좋습니다.

열이 나거나 기침, 목 아픔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다면 바로 병원을 방문하거나 질병관리청 콜센터에 문의하여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아플 때 쉬는 것은 나를 위한 일이자, 주변 사람들에게 감염을 퍼뜨리지 않는 배려이기도 합니다. 모두가 '아프면 쉰다'는 문화를 만들어간다면 코로나19 확산세를 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작은 노력

코로나19는 특히 고령자나 기저질환자에게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가족 중에 고위험군이 있다면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키고, 고위험군과의 접촉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감염 시 중증화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되므로, 아직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분들은 꼭 접종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의 작은 노력이 고위험군을 안전하게 지키는 큰 힘이 됩니다.


구분 주요 예방수칙
마스크 착용 사람이 많은 곳, 밀폐된 공간에서 착용
손 씻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꼼꼼하게 씻기
기침 예절 기침이나 재채기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개인 방역 아플 때는 외출 자제 및 검사받기
고위험군 보호 주기적 환기, 접촉 시 마스크 착용, 백신 접종 고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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