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돈이 되는 뉴스

이공계 대학원생에게 월 최대 110만 원! '연구생활장려금' 신청

by news9015 2025. 8. 27.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를 책임질 이공계 대학원생분들을 위한 정말 반가운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정부가 올해부터 새롭게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을 시작하며, 대학원생들이 경제적 걱정 없이 오로지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월 최소 생활비를 지원합니다.

이미 일부 대학에서는 장려금 지급이 시작되었다고 하는데요. 석사는 월 80만 원, 박사는 월 11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이 좋은 제도! 누가,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쉽고 명확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왜 필요한가요?

그동안 이공계 대학원생들은 연구에 필요한 인건비를 정부 과제나 소속 연구실의 지원금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과제가 없으면 수입이 불안정해지고, 연구실 사정에 따라 인건비가 달라지는 문제가 있었죠. 이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며 학업과 연구에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이번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은 이런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정말 의미 있는 정책이에요. 정부가 직접 나서서 대학원생들의 최소 생활비를 보장함으로써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거죠. 이 제도가 잘 정착되면, 대학원생들이 경제적 걱정에서 벗어나 더욱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젊은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정부의 든든한 지원책이라니, 정말 칭찬하고 싶네요!


연구생활장려금, 지급 대상과 금액은?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은 석사 과정 학생에게 월 80만 원, 박사 과정 학생에게 월 110만 원이 지원됩니다. 이 금액은 학생이 소속된 대학을 통해 지급되는데요, 모든 이공계 대학원생이 받을 수 있는 건 아니고, 정부의 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에 소속된 학생들만 해당됩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전국 29개 대학이 사업 참여 대학으로 선정되었고, 이 중 연세대, 부산대 등 14개 대학은 이미 학생들에게 장려금 지급을 시작했습니다. 나머지 대학들도 조속히 지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하니, 올해 약 5만 명의 이공계 대학원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요.


우리 대학이 참여 대학인지 확인하고 싶다면?

혹시 우리 대학도 참여 대학인지 궁금하시죠? 상반기 참여 대학 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또는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 소속 대학이 아직 선정되지 않았더라도 실망하지 마세요! 지금 하반기 신규 참여 대학 공모가 진행 중이기 때문이에요.

하반기 공모는 7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대학은 컨설팅을 거쳐 장려금 지급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이공계 대학원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마음껏 연구에 매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1.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이공계 대학원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최소생활 보장 지원 사업
  2. 지원 대상: 정부 지원 사업에 선정된 대학 소속 이공계 대학원생
  3. 지원 금액: 석사과정 월 80만 원, 박사과정 월 110만 원
  4. 지급 시작: 상반기 선정 대학 중 학내 정비가 완료된 14개교부터 6월 말 지급 개시
  5. 하반기 공모: 7월 21일까지 신규 참여 대학 공모 진행 (한국연구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

 

728x90
반응형